일경산업개발(대표 김형일)은 대전 한밭대와 7억9700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달 중 착공돼 다음달 말 준공될 예정이다. 설치 용량은 140kW로 공동실험실습관, 파워플랜트, 건설공학관, 인문사회과학관 등 5개소에 설치된다. 4인가족 기준 35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168MW의 전력을 연간 생산하게 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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