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공무원과 주민 등 1000여명이 9일 오전 꽃샘추위로 쌀쌀한 가운데 삼성동 코엑스 중앙광장에서 가로 시설물의 겨우내 묵은 때를 물로 씼어 내고 있다. 강남구는 이날 9일 양재천 생태공원과 도산공원에도 찾아가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09 9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소재 코엑스 중앙광장에서 강남구청은 주민, 공무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봄맞이 대청소를 가졌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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