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명수)이 6000억 규모의 올해 첫 해외수주에 성공했다.
GS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인 KNPC가 발주한 LPG 저장탱크 건설 프로젝트의 낙찰통보서(NOA)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35㎞떨어져 있는 미나 알 아흐마디 정유단지 내에 건설된다.
김민현 기자/ kies@heraldm.com
GS건설(대표 허명수)이 6000억 규모의 올해 첫 해외수주에 성공했다.
GS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인 KNPC가 발주한 LPG 저장탱크 건설 프로젝트의 낙찰통보서(NOA)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35㎞떨어져 있는 미나 알 아흐마디 정유단지 내에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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