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소재 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차원의 일일 보안관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개학에 맞춰 서울시내 547개 국ㆍ공립 초등학교에 배치된 ‘학교보안관’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 폭력과 납치ㆍ유괴 등 범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외부인의 교내 출입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10 10일 오전 오세훈서울시장이 서울시 동대문구소재 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차원의 일일 보안관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10 10일 오전 오세훈서울시장이 서울시 동대문구소재 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차원의 일일 보안관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3.10
jycaf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