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이 28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체납안내 SMS 발송시스템 구축' 사례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체납안내 SMS 발송시스템 도입으로 체납 징수액이 전년 대비 41% 향상됐으며 연간 12만 건에 달하는 우편고지서를 SMS로 대체, 당초 예산액 대비 91%에 달하는 1억2000만 원의 예산 절감 성과도 냈다.
김문오 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원행정 개선을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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