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막바지 시샘을 더한 10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신하리 2천㎡의 논에서 ‘EM친환경농업 이천연구회’ 주관으로 올 첫 노지 모내기가 실시되고 있다. 이날 모내기는 논 인근 하이닉스 열병합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냉각수를 이용, 다른 지역보다 2달 정도 빠르게 실시됐다.
[사진=연합뉴스]
꽃샘추위가 막바지 시샘을 더한 10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신하리 2천㎡의 논에서 ‘EM친환경농업 이천연구회’ 주관으로 올 첫 노지 모내기가 실시되고 있다. 이날 모내기는 논 인근 하이닉스 열병합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냉각수를 이용, 다른 지역보다 2달 정도 빠르게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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