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사망자가 최소 6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이와테(岩手)현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이 26명, 도쿄와 후쿠시마, 미야기, 이바라키, 지바, 가나가와, 도치기에서도 1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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