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앱스토어의 누적매출액이 5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 2009년 9월 오픈한 네이트 앱스토어는 지난 해 7월 누적매출액 10억 원, 9월에는 20억 원을 각각 돌파했다.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는 74개 개발사가 16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앱스토어를 이용자 수는 410만 명으로 앱 다운로드 건수는 2600만 건으로 추산된다.
특히 피버스튜디오의 에브리타운, 선데이토즈의 아쿠아스토리, 노크노크의 패션시티 등 앱스토어 상위에 랭크된 소셜 게임들만 월 매출액 1억 원을 넘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 앱스토어와 미니홈피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앱스토어의 명칭을 ’싸이월드 앱스토어’로 바꾸고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한 모바일 웹 버전도 4월 중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최대 SNS 업체인 믹시(MIXI)와 제휴, 한국 앱 개발사가 MIXI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본 개발사도 네이트 앱스토어에 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태신 SK컴즈 SNS본부장은 “연내 네이트 앱스토어 사용자 1000만 명에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