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수소 폭발을 일으켰다.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오전 11시1분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폭발했으며, 격납용기는 안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에다노 관방장관은 “3호기의 폭발 원인도 1호기가 같은 수소폭발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발전소에서는 폭발과 함께 하늘높이 연기가 치솟았다. 후쿠시마 제1원전은 12일 1호기가 폭발한데 이어 2번째 폭발이다.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반경 20㎞이내 거주 주민에게 옥내 대피를 당부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