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포켓펜 ‘피코 레이저 오렌지(Pico Laser Orange)’를 오는 7월 선보인다.

이 제품은 평상 시 지갑이나 소지품과 함께 핸드백이나 포켓에 쏙 들어가는 9㎝의 작은 크기이지만, 사용할 때 펜의 윗부분을 누르면 일반적인 볼펜 크기인 12㎝로 커진다. 가격은 9만원이다.

이 제품은 신세계백화점(본점ㆍ강남점), 교보핫트랙스(광화문ㆍ강남ㆍ영등포ㆍ잠실ㆍ목동ㆍ분당ㆍ대구), 반디앤루니스(롯데월드몰ㆍ센트럴시티ㆍ센텀시티), 영풍문고 코엑스점, 링코 코엑스, DDP 등의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8월까지 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피코 전용 가죽 케이스(라미 정품)’를 사은품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