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이달부터 차량번호판 영치전담반을 편성해 차량 정기검사명령 후 미검사한 차량과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해 등록번호판을 영치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검사 차량과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은 현재 각종 범죄에 이용되는 대포차로 악용될 우려가 크다. 또한 교통사고 시 피해 보상받기가 힘들고, 세금ㆍ과태료 부과도 어렵다.
현재 서대문구의 7만9000여대 등록 차량 중 미검사 차량 2290여대와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2300대가 대상이다. 전담반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프로그램 PDA와 대상 차량 데이터를 휴대해 조회 후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