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증시에 전기차 테마주의 급등을 이끌었던 CT&T(050470)가 18일 3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우여곡절 끝에 우회상장에 성공한지 7개월여밖에 안된 상황이다.
CT&T 급락의 원인은 실적부진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때문이다. CT&T는 작년 영업손실 338억원, 법인세 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손실 696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감사보고서상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의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 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 손실이 발생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이태경 기자 @lee38483> uni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