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18일 학비를 지원한 대학 신입생 16명을 여의도 본사로 초청, ‘희망나무 장학생 홈커밍데이’ 를 가졌다.
지난해 우리투자증권의 ‘희망나무 장학금 제도’를 통해 장학금을 탄 고등학교 3학년생들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학생들은 회사 견학 및 재테크 강의에 참석하고,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과 담화도 나눴다. 학생들에겐 입학 축하 격려금과 선물이 증정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4일 전국 40개 고교의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수여한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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