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추노’를 비롯해 KBS 프로그램 4편이 제 44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최종 결선에 올랐다.
KBS는 ‘추노’(연출: 곽정환PD)와 ‘그저 바라만 보다가’(연출: 기민수PD)가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 그리고 ‘울지마 톤즈’(연출: 구수환PD)가 다큐멘터리(인물)부문에서, ‘사람의 아들’(연출: 이원익PD)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영화/드라마 부문에서 최종 결선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휴스턴의 ‘더 메리어트 웨스트체이스 휴스턴 호텔(The Marriot Westchase Houston Hote)l’에서 열린다.
조민선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