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사장 김쌍수ㆍ왼쪽)는 지난 17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개안수술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저소득층 시각장애인 50명의 개안수술비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개안수술비로 국내 40명과 중국, 필리핀, 베트남, 멕시코, 요르단 등 5개국의 10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김쌍수 한전 사장은 “저소득층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한전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