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050470)가 나흘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거래량도 1억주를 돌파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CT&T는 지난 주말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261억원에 거래를 마쳤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연일 하한가로 급락하면서 주가도 반토막이 났다.
투자심리 악화로 손바뀜이 일어나면서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CT&T는 지난해 영업손실 338억원, 매출액 405억원을 기록했다. 순손실도 696억원에 달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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