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결핵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구내 보건소에서 1년 내내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무료 결핵 검진 및 치료 서비스 대상은 2주 이상 기침ㆍ객혈ㆍ흉통ㆍ가래ㆍ호흡곤란 등 호흡기 계통에 이상 소견이 있는 자와 결핵환자 가족, 그 외 검진을 희망하는 구민 누구나 가능하다. 보건소 결핵실을 방문 흉부엑스레이 검사, 객담 검사를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결핵 예방을 위해 생후 4주 이내 영아를 대상으로 결핵예방접종(BCG)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내 지역건강과(02-330-1826)로 하면 된다. .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