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분석 보고서
회계처리가 투명한 기업일수록 투자 성과가 우수하다는 분석보고서가 나왔다.
NH투자증권은 23일 ‘투명한 기업이 더 잘 간다’는 보고서에서 투명성에 우수한 실적까지 결합하면 주가는 폭발적인 수익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투명성과 실적 기반을 모두 갖춘 종목으로 삼성전자 KT 신세계 대림산업 현대미포조선 롯데제과 빙그레 대교 무림P&P 태영건설 유니드 롯데삼강 무학 일신방직 크라운제과 광동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선광 F&F 계양전기 등 20개사를 꼽았다.
이태경 기자/ unipen@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