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전혀 다른 성향의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함께 교육해도 되는 걸까?”

현 시대의 공교육과 사교육 90%가 여자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어 최근 남자선생님 부족현상이 큰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남자아이들이 여자선생님의 인격과 품성 또는 지적 능력을 닮아간다면 정서적인 부분에서 정체성의 큰 영향을 받는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이 문제점을 발 빠르게 파악해 남자아이만을 위해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기획하여 남자아이의 초점에 따라 성향을 맞춘 커리큘럼으로 교육하는 국내 최초 남아전문 미술교육원인 (주)컬러스토밍(대표 신이섭)이 화제가 되고 있다.

컬러스토밍은 남자 아이들 성향에 맞는 교재를 직접 연구하고 4세부터 초등학교까지의 다양한 남아들의 학교 미술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켜 주고 있다. 교육과정은 한 주제로 평면표현과 입체표현을 발달시켜주는 감각발달지수 SDQ(Sense Development Quotient) 프로그램과 창의력이 뛰어난 남자아이를 위한 이미지트레이닝(상황설정)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가장 중요시하는 점 중에 하나는 부모님의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남자선생님과 남자아이의 커뮤니케이션이다. 남자아이의 특징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고 수업을 지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 김지연 팀장은 “이미 컬러스토밍의 수업을 받아 온 많은 학부모들은 맞춤형 수업방식, 자체 제작 교재, 성심성의껏 지도하는 남자선생님들에 대해 큰 만족도를 보인다”고 귀띔한다. 신이섭 대표부터 직접 현장에서 수업을 하면서 각종 개선점을 수시로 선생님들과 회의를 하면서 지역별로 체계화된 관리를 하고 있다.

부모를 감동시키기 위한 노력보다는 아이가 수업에 만족하여 부모가 감동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겠다는 것이 컬러스토밍의 포부이다. 신이섭 대표는 “방문 미술교육에서 나아가 차후 담임제를 계획중이며 아이들의 연령별로 관심도와 호감도를 조사하고 기획해 시대에 맞는 교육을 추구하겠다”고 전했다. 국내 최초이자 최고가 되기 위한 남아전문 미술교육원 컬러스토밍에 우리나라 미술교육의 미래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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