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31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에서 지난 25~26일 천안함 폭침 1주기를 맞아 백령도에서 살포하려다 기상악화로 미뤄왔던 대북전단을 날려보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31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에서 지난 25~26일 천안함 폭침 1주기를 맞아 백령도에서 살포하려다 기상악화로 미뤄왔던 대북전단을 날려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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