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수입사인 E1은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LPG 가격을 4월에도 동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월부터 3개월 연속 동결이다.
프로판가스 가격은 ㎏당 1289원, 부탄가스 가격은 1ℓ에 979.37원(㎏당 1677원)으로 결정됐다.
회사는 3월에 국제 LPG 가격이 전달보다 올라 가격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물가 안정과 서민부담 경감 차원에서 이같이 가격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