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이 1일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LS용산타워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안경태<사진> 삼일회계법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성공의 40년을 이끌어 온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원칙은 지키면서 전문성은 더욱 높이고, 다양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100년을 지속하는 세계적인 전문 서비스 조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엔 삼일회계법인 창업주인 서태식 명예회장과 오세광 전 회장 등도 참석했다.
기념식에 이어 삼일회계법인의 40년 발자취와 현주소, 미래상을 담은 역사박물관 ‘트라이움’(Trium) 개관식도 열렸다. 지난 1971년 4월 1일 창립된 삼일회계법인은 컨설턴트 3600명과 매출 4289억원의 국내 최대 규모의 회계법인으로 성장했다. 154개국에 회원사를 둔 세계적 회계ㆍ컨설팅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멤버펌 계약을 체결해 협력 관계도 구축하고 있다.
김영화 기자/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