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회장 노학영)가 7일 코스닥 기업 100사의 사회공헌활동을 모아 ‘사랑나눔, 희망 코스닥’이라는 코스닥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했다. 코스닥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 373사의 기업이 회신했고, 이 중 213사(57.1%)가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은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부족’(100사ㆍ18.2%)을 기업 내부의 가장 큰 저해요인으로 꼽았다. ‘사회공헌업무에 대한 정보부족’(89사ㆍ16.2%) 등도 꼽혔다.
허연회 기자/ heraldm.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