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내친구 서울 어린이기자 위촉식’이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어린이기자 커뮤니티에 기사쓰기를 할 수 있으며 우수한 기사는 서울시가 월 50만부를 발간하는 어린이 신문 ‘내친구 서울’에 게재된다.
[연합뉴스]
내일은 나도 기자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내친구 서울 어린이기자 위촉식'에서 형, 누나를 따라 온 어린이들이 바닥에 앉아 있다. 이번에 선발된 어린이들은 어린이기자 커뮤니티에 기사쓰기를 할 수 있으며 우수한 기사는 서울시가 월 50만부를 발간하는 어린이 신문 '내친구 서울'에 게재된다. 2011.4.6 xyz@yna.co.kr/2011-04-06 17:08:05/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내일은 나도 기자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내친구 서울 어린이기자 위촉식'에서 형, 누나를 따라 온 어린이들이 바닥에 앉아 있다. 이번에 선발된 어린이들은 어린이기자 커뮤니티에 기사쓰기를 할 수 있으며 우수한 기사는 서울시가 월 50만부를 발간하는 어린이 신문 '내친구 서울'에 게재된다. 2011.4.6 xyz@yna.co.kr/2011-04-06 17:08:05/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내친구 서울 어린이기자 위촉식’이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어린이기자 커뮤니티에 기사쓰기를 할 수 있으며 우수한 기사는 서울시가 월 50만부를 발간하는 어린이 신문 ‘내친구 서울’에 게재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