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는 김원갑 상근고문을 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올초 상근고문으로 물러났지만 이날 인사로 다시 복귀했다. 다만 대표이사직은 맡지 않는다.
현대하이스코 측은 “당진지역에 검토 중인 신규 냉연공장 증설을 염두에 둔 인사”라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1952년 출생으로 지난 1978년 현대차 그룹에 입사해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현대하이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내다 올해 1월 상근 고문으로 물러난 바 있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