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8시8분께 일본 간토(關東)지방 지바(千葉)현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아사히시와 가토리시 등에서 진도 5의 지진이 감지됐다. 하지만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12일 오전 8시8분께 일본 간토(關東)지방 지바(千葉)현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아사히시와 가토리시 등에서 진도 5의 지진이 감지됐다. 하지만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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