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새 패널 ‘인증샷’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설현의 새 판넬(패널)’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전신 패널 속 설현은 실크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설현은 지난 5월 배우 전지현에 이어 해당 맥주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앞서 설현은 국내 모 이동통신사의 전신 판넬에서 완벽한 ‘애플힙’ 몸매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각 대리점에 설치된 설현의 패널이 도난당하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질 정도.
한편 설현은 팀의 다른 멤버인 지민과 함께 Mnet ‘채널 AOA’에서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두고 장난스럽게 대처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