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시행 1주년을 기념해 이동진 구청장이 직접 일일 통장 업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이 구청장은 이미 도봉 2동에서 통장 일을 수행한 바 있다. 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민생ㆍ복지 행정업무에서 불편한 점을 찾아내 새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 구청장이 해야 하는 역할은 네 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빈곤가정과 65세 어르신가정을 방문ㆍ상담하는 복지플래너 역할이 주어진다. 동네살피미에도 합류해 지역순찰과 생활민원을 파악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자원 발굴가가 돼 마을의 여유공간을 찾아나서기도 하며, 다양한 복지행정업무를 체험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행정 현장에도 나설 예정이다.
구는 해당 사업을 지속 시행하며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을 시 바로 구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 구청장은 “일일 통장 업무를 통해 발로 뛰는 적극적인 복지로 나아가겠다”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