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이 21일 서초 본사 사옥으로 첫 출근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12월1일 본사에서 열린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하느라 본사를 찾았지만, 이날은 회장집무실을 처음으로 찾음으로써 사실상 첫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오전 10시쯤 사옥에 들어섰고,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점심 식사도 회사 내에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관계자는 “지난해 자랑스런삼성인 시상식에서 ‘앞으로는 자주 회사에 가려한다’고 했는데 그런 차원인 것 같다”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보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