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ㆍ대우ㆍGS건설의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하며 높은 가치를 입증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2081가구 모집에 총 3만1681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5.2대 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32.2대 1로 S2블록 전용 84㎡A 타입에서 나왔다.
B2블록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542가구 모집에 총 9653명이 몰리며 평균 17.8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S1블록은 645가구 모집에 총 6200명이 몰리며 평균 9.6대 1의 청약경쟁률을, S2블록은 894가구 모집에 총 1만5828명이 몰리며 평균 17.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국내 대표 3개 건설사가 힘을 합쳐 김해시의 랜드마크로 꼽을 수 있는 좋은 상품을 선보여 만족스러운 청약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계약 접수에서도 조기 완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는 오는 7일 B2ㆍS1블록 당첨자를, 8일 S2블록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장유동 91-7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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