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5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영국 빅토리아.알버트박물관 소장 유물을 전시하는 ‘바로크.로코코 시대의 궁정 문화’전을 연다. 사진은 주요유물인 ‘프랑소와 부셰’(루이 14세의 정부, 퐁파두르 후작부인, 1758).
[사진=연합뉴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5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영국 빅토리아.알버트박물관 소장 유물을 전시하는 ‘바로크.로코코 시대의 궁정 문화’전을 연다. 사진은 주요유물인 ‘프랑소와 부셰’(루이 14세의 정부, 퐁파두르 후작부인,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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