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이퓨쳐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7일부터 시작된다.
이퓨쳐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됐으며, 영어 교재 출판과 콘텐츠 제작, 판매 등을 한다. 시험대비서보다는 실용영어 콘텐츠 위주다.
지난해 매출액 123억원, 순이익 27억원을 시현했다. 공모가는 6400원이며, 청약경쟁률은 573.64대 1을 기록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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