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채권 가운데 4000억원을 우선 인수한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26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은행이 적극적으로 정상화가 가능한 PF 사업장에 대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은행은 300억~400억원에서 많게는 1000억원까지 저축은행의 PF를 인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재섭ㆍ오연주 기자/is@
test1018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