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26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울지사협의회에서 ‘사랑의 나눔터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비로 쓰이게 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

2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성동구 소재)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나눔터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올해로 8회째 지속되는 행사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서 기증하는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며, 그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비로 사용하게 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26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26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울지사협의회에서 ‘사랑의 나눔터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비로 쓰이게 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
2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성동구 소재)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나눔터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올해로 8회째 지속되는 행사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서 기증하는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며, 그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비로 사용하게 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26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26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울지사협의회에서 ‘사랑의 나눔터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비로 쓰이게 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