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총재는 “실물경제의 충격이 금융부문으로 이전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경제ㆍ금융 전문가들이 실물경제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27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경제동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27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총재는 “실물경제의 충격이 금융부문으로 이전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경제ㆍ금융 전문가들이 실물경제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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