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4월 내수에서 6709대, 수출에서 9279대를 판매해 총 1만598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의 경우,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44,524대의 누계실적을 기록해 전년 누계(2010년 1~4월 3만920대) 대비 44%의 상승세를 보이며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을 확인하였다.
반면 내수의 경우, 총 6709대를 판매, 3월 8218대 대비 18.4% 감소하였다. 이는 지난 3월에 발생한 일본 지진에 따른 부품 수급의 영향으로 인해 고객들에 대한 차량 인도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3월 18일부터 잠정적으로 중단해왔던 주야간 잔업을 5월 2일 월요일부터 재개(주간 1시간+야간 1시간)하고, 14일부터는 토요일 특근도 8시간씩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