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에서는 조생종 양파 수확이 한창이다. 그러나 올해산 양파의 가격이 작년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해 수확을 해도 출하를 하지 못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에서는 조생종 양파 수확이 한창이다. 그러나 올해산 양파의 가격이 작년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해 수확을 해도 출하를 하지 못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