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2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증권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장과 업계 대표자들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신증권이 최고영예인 자본시장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위 왼쪽부터 유병창 헤럴드미디어 대표,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신제윤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 윤계섭 서울대교수(심사위원장), 권오문 한국예탁결제원 본부장, 조성훈 자본시장연구원 부원장, 권충원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아래 왼쪽부터 수상사 대표로 참석한 사재훈 삼성증권 상무(고객만족대상), 정일문 한국증권 전무(투자은행 대상), 이만희 미래에셋증권 대표(자산관리대상), 노정남 대신증권 사장(자본시장대상), 신성호 우리투자증권 전무(리서치대상), 박용식 대우증권 상무(투자상품대상), 서보완 하나대투증권 상무(e-서비스대상), 남경기 동양종금증권 상무(특별상).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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