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 사망에 따른 보복 공격을 우려해 2일 자국민에 대한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독일 외무부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서방의 시설과 국민이 보복 공격의 목표가 될 수도 있어 여행 경보를 발령한다면서 외국 거주 독일인에 대한 관련 권고사항들을 추가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 정부도 전세계 미국인들에게 반미 폭력사태가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한편 재외공관에 경계 강화를 지시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