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일 기준으로 상호출자 및 채무보증이 제한된 55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가 지난달보다 5개감소한 1549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설립 8개사, 지분 취득 5개사 등 13개사가 지난달 새롭게 55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로 편입된 반면 합수합병 11개사, 지분매각 1개사, 청산종결 3개사, 기타 3개사 등 18개사는 소속회사에서 빠졌다.
세부적으로는 삼성이 에스엠피를 SK가 SK바이오팜 등을 설립했고, 롯데는 엠허브의 지분을 취득했다.
반면 대한전선이 무주리조트의 지분을 매각하고, 한진이 그린마린의 청산종결을 진행했다.
<홍승완 기자 @Redswanny>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