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085660)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스타가르트 황반이상증을 가진 환자에게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망막색소상피세포(MA09-hRPE)를 망막하 이식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전향적, 제 1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시험은 눈의 망막색소상피세포가 파괴되는 유전적 질병인 스타가르트병(선천성 황반변성)에 대한 배아줄기세포 유래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앤은 4일 120원(1.25%) 오른 975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