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085660)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스타가르트 황반이상증을 가진 환자에게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망막색소상피세포(MA09-hRPE)를 망막하 이식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전향적, 제 1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시험은 눈의 망막색소상피세포가 파괴되는 유전적 질병인 스타가르트병(선천성 황반변성)에 대한 배아줄기세포 유래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앤은 4일 120원(1.25%) 오른 975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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