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은 9일 부산 소재의 강서아동센터에서 ‘아트 포 칠드런(Art for Children)’ 출범식을 가졌다. ‘아트 포 칠드런’은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미래와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써 르노삼성이 7년째 운영하고 있는 문화 사업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미술ㆍ음악ㆍ체육 등 담당강사(4명)가 1년 동안 주 2회씩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