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지난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원전 안전의 세계적인 전문기관 독일 TUV-SUD사와 원전의 운영전반에 대한 안전성 향상과 향후 세계 원전 시장의 진출에 상호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원전 안전 협력에 관한 양측 전문가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최근 후쿠시마 사고 이후 국내·외에서 원전 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점에서 외국의 안전 전문기관간의 기술협력 채널확보로 원전의 안전성 향상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전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원전 정비 및 폐로 시장에도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김종신 사장은 11일에 원전강국인 프랑스를 방문, 양국간 원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