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흐만 말리크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9일 아랍권 위성방송인 알-아라비야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에 대한 미국 특수부대의 기습 작전을 작전 개시 15분 만에 알았다고 밝혔다. 말리크 내무장관은 또 타킷이 누구인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대(對)테러전에서 파키스탄의 신뢰성을 우려하고 있지만 “두 나라 안보 분야의 협력은 항구적”이라고 강조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8일 방영된 CBS방송 ‘60분’에서 빈 라덴이 은신해 있던 파키스탄 내에 빈 라덴을 도와주는 조직이 있었을 것이라면서 조사를 촉구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