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1일 CJ E&M에 대해 영화 ‘써니’의 흥행 성공으로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영화사업부가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써니’는 4일 개봉 후 누적관객은 56만명으로 720만 관객을 동원한 ‘과속스캔들’ 첫 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CJ E&M의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영화사업부도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안상미 기자/ hug@heraldm.com
신영증권은 11일 CJ E&M에 대해 영화 ‘써니’의 흥행 성공으로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영화사업부가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써니’는 4일 개봉 후 누적관객은 56만명으로 720만 관객을 동원한 ‘과속스캔들’ 첫 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CJ E&M의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영화사업부도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안상미 기자/ hug@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