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일 중소기업윤리위원회를 열고 ‘제5기 중소기업윤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김홍식 제면조합 이사장, 윤국현 유리조합 이사장, 조남준 전지조합 이사장, 정명화 전자조합 이사장, 김호균 도시락식품조합 이사장, 김건웅 반월중앙도금공단 이사장, 최재경 강원레미콘조합 이사장, 노정호 서울경기두부류및묵류제조업조합 이사장, 김현창 강원광고물제작조합 이사장 등 9명이다.
위원장에는 김홍식 제면조합 이사장이 부위원장에는 노정호 서울경기두부류및묵류제조업조합 이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지난 1999년 2월 중소기업인윤리강령실천규정 제정으로 첫 출범한 중소기업윤리위원회는 정회원의 대표자가 비윤리적 행위를 한 경우 이를 심사해 징계하는 일을 한다. 중소기업인의 윤리의식 제고 및 신뢰받는 중소기업인상 정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