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등과 함께 올해 공모시장의 대어(大魚)로 꼽히는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209.64대 1로 집계됐다.
골프존의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11∼12일 진행된 일반 공모에서 배정 주식 40만주에 대해 8385만6810주의 청약이 이뤄져 209.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3조5639억원이 모였다.
골프존은 오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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