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최봉수)은 온ㆍ오프라인 결합 학습프로그램 ‘씽크U수학’에 이어 ‘씽크U사회ㆍ과학’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밝혔다.
‘씽크U사회ㆍ과학’은 전문교재와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주 1회 전문교사가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사회와 과학 과목을 이틀씩 번갈아 학습하도록 구성, 두 과목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학습. 교재에서는 생활주변의 사례 중심으로 설명된 개념학습과 개념확인 문제가 제공된다. 개념학습이 끝나면 온라인에서 교사의 일방적인 판서강의 형태가 아닌 단원별로 다양한 시청각 자료가 포함된 입체적인 개념강의가 이어진다.
개념을 이해하면 개념확인문제부터 실력키우기, 온라인 U맞춤문제까지 시험대비를 위한 다양한 실전형 문제가 나온다. 이밖에오프라인으로 제공되는 배경지식 향상용 읽기책과 실험교구,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용어사전 및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배경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사회ㆍ과학의 경우 공부방법을 찾기 쉽지 않아 제대로 된 학습 프로그램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회ㆍ과학은 이런 특성 때문인지 출시 10일만에 3만5000여과목을 달성할 정도로 호응이 크다”고 설명했다.
웅진씽크빅은 ‘씽크U사회ㆍ과학’의 성공에 힙입어 8월에는 ‘씽크U국어’, 하반기 중 ‘씽크U영어’를 각각 내놓을 예정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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