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간 회담이 미국 경찰의 스트로스-칸 총재 체포 여파로 취소됐다.
독일 정부의 고위 관리는 이날 IMF측에서 성범죄 혐의로 체포돼 기소된 스트로스-칸 총재를 대신할 사람을 베를린으로 보내지 않기로 함에 따라 회담이 취소됐다고 말했다.
프랑스의 유력한 대선 후보로 오를 것으로도 기대됐던 스트로스-칸 총재는 전날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현지경찰에 체포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