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영화 ‘회초리’(감독 박광(우) 주연배우 진지희. 21세기 꼬마 훈장 ‘송이(진지희)’와 문제적 불량 아빠 ‘두열(안내상)’이 12년 만에 만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다룬 영화다.
[사진=연합뉴스]
가족영화 ‘회초리’(감독 박광(우) 주연배우 진지희. 21세기 꼬마 훈장 ‘송이(진지희)’와 문제적 불량 아빠 ‘두열(안내상)’이 12년 만에 만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다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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